[뉴스토마토 양성희기자]
서울반도체(046890)가 4분기 실적 악화 우려 등 악재를 딛고 사흘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20일 오전 9시23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날보다 700원(+1.61%)오른 4만4200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 서울반도체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연휴 증가로 인한 조업일 축소와 연말 비용 증가로 인해 전분기보다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에 8%이상 급락했다.
또 13% 이상의 서울반도체 지분을 가지고 있는 한 자산운용사의 운용본부장이 자리에서 물러났다는 루머도 이날 악재로 작용하며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를 부추겼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