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분석)리니지M 돌풍, 게임주에 훈풍?
2017-04-13 17:06:53 2017-04-13 17:06:53
13일 마감분석에서 한양증권 권충현 과장은 리니지2레볼루션은 넷마블이 엔씨의 리니지IP 판권 확보로 만든 새로운 버전의 게임으로 340만 유저 모집에 성공한 게임이며 유저 레벨에 따라 상위 맵 오픈으로 과금을 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의 기존 리니지1의 모바일 버전이며 PC유저와 연결이 가능한데 이미 PC버전 유저는 400만명으로 추산했다.
 
그는 리니지M 출시와 관련해 게임주 레벨이 많이 낮아져 있어 전체 밸류에 기여할 수 있겠지만 게임업황 전체 부흥을 유도하기는 역부족이라 게임주에 트레이딩을 권했다. 
 
 
※오늘 장을 정리하는 <마감분석>은 평일 오후 3시4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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