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국내 GDP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 빌미로 급락
2017-04-13 16:42:19 2017-04-13 16:42:19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1.7원 내린 1129.7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우리나라의 GDP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을 빌미로 급락했다"면서 "다음 거래일은 단기 급등에 따른 청산 물량이 나온 만큼 이제 다시 지정학적 리스크에 주목할 것"이라고 전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27~1137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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