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냄 여학생독학기숙학원, 봄철 맞아 학생 건강 철저히 관리
2017-04-11 15:26:24 2017-04-11 15:26:24
중국발 미세먼지가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봄철, 특히나 건강을 챙겨야 하는 학생들을 위해 여학생 전문 해냄여자독학기숙학원은 체력 관리 프로그램과 건강을 위한 식단 및 시간표 관리를 철저히 관리한다고 밝혔다.
 
재수 생활 내에서 가장 낭비되는 시간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때가 바로 몸이 아픈 경우다. 컨디션이 나쁘다거나, 감기에 걸릴 경우 집중력이 떨어지고 화장실을 자주 가기도 하며 잠이 오는 약을 먹고 잠을 평소보다 많이 자게 된다. 이는 “수능까지 남은 시간 1분 1초가 아까운 재수생들에게 좀 더 큰 고통으로 다가오는 시간이고 심할 경우, 아픈 자신을 비난하기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라고 이동원 원장은 말했다.
 
여학생 전문 해냄기숙은 철저한 건강관리 시스템과 규칙적인 식사 및 식단으로 학생들이 질병에 노출되는 일을 사전에 방지하고 운동하는 시간을 활용할 수 있게 해 학생 스스로에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고 있다.
 
규칙적으로 활동하는 시간을 정해주는 것도 건강을 관리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해냄독학에서는 매일 아침 일어남과 동시에 주변 환경에서 불어오는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아침체조를 실시한다. 좀 더 스스로 체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학생의 경우 전용 헬스장을 이용해 러닝머신, 자전거, 탁구 등을 지속적으로 해 수능 때도 꼭 필요한 지구력 및 기초체력을 기를 수 있다.
 
학원 주변에는 메타세콰이어 나무길과 가까이 위치한 숲이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편안히 해주는 듯 보인다. 쉬는 시간 혹은 점심시간 및 자유로운 활동 시간마다 건물에서 나와 자연의 길을 걸으며 얘기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자연이 주는 심리적인 안정 효과는 과학적으로도 증명이 돼 있다.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서 공부만 하는 길이 성공하는 길은 아니다. 건강은 수능 재성공에 꼭 필요한 요소다”라며 이 원장은 건강에 대한 부분을 강조했다.
 
학원의 학습공간과 숙소는 매일 미화팀이 관리하고 있다. 감기 같은 작은 병들은 청결한 공간, 환경의 영향이 크다. 또한, 매월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해 청결을 유지하려 애쓰고 있다.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균형 잡힌 영양식단을 만드는 일도, 매주 실시하는 필라테스 수업도 모두 해냄기숙이 학생들의 건강과 체력을 걱정하고 생각하기에 지속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일들이었다.
 
수능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건강관리가 중요한 부분이지만, 역시 먼저 성적 향상이 기초가 돼야 할 것이다. 해냄독학에서는 변화하는 수능에 맞춰 개인별 수준별 강의를 추천하며 개인별 학습 마무리 후, 학습매니저의 1:1학습 피드백을 통해 체계적으로 수능을 준비할 수 있다. 또한, 전년도 수능에서 틀린 문제, 3월 모의고사에서 틀린 문제들을 중점적으로 학생들이 부족한 부분을 분석하고 파악해 빠르게 보완하고 집중도 있게 단원별로 개념을 다잡고 문제를 반복학습해 수능 전까지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이겨낼 수 있게 돕고 있다.
한편, 4월부터 반수생들을 위해 반수 독학 특별 모집을 하고 있는 학원으로 지속적으로 학생들과 학부모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모집이 마감됐는지, 기숙학원에 가면 성적이 오르는 게 맞는지, 방문해볼 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본다”라고 이 원장은 말했다.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다면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 상담 혹은 방문상담하기를 권해본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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