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42.2원 마감(7.7원▲)
2017-04-10 16:29:45 2017-04-10 16:29:45

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7원 오른 1142.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리스크오프 분위기에 급등했다"면서 "다만 수출업체 네고물량에 1140원대 초반에서 상단이 제한됐다"고 전했다.
 
이어 "11일은 리스크 오프 분위기가 지속되며 환율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38~114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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