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34.5원 마감(1.3원▲)
2017-04-07 16:32:04 2017-04-07 16:32:04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원 오른 1134.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미국의 시리아 미사일 공습 소식으로 리스크 오프 심리가 강화되며 1130원 후반대로 상승 했지만 미중 정상회담의 경계로 추가 상승은 제한되며 상승폭을 줄였다"고 전했다.
 
이어 "10일은 미중 정상회담 결과와 미국 고용지표 결과가 반영되는 움직임이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25~1142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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