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 현대산업개발은 18일 최동주 현대아이파크몰 대표이사 사장(사진)을 신임 사장으로 내정하고, 김정중 현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최 사장은 1978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현대미포조선, 현대백화점 등을 거쳐 2005년부터 현대아이파크몰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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