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작년 영업익 2900억..사상 최대 실적 달성
2010-01-18 14:50:5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포스코(005490)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 2907억원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해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액은 6조7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5070억원으로 전년 대비 37%, 세후이익은 3천49억원으로 89% 증가했다.
 
지난해 수주실적은 9조5천965억원으로 연초 목표 8조5천억원을 13% 웃돌았다.
 
수주실적은 연초 목표치인 8조5000억원을 9조5965억원을 달성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에너지·플랜트부문이 4조3000여억원을 차지했으며, 건축부문과 토목환경부문은 각각 3조2000여억원과 2조여원을 달성했다.
 
포스코건설은 또 올해 경영목표를 수주 11조5000억원, 매출 7조2000억원로 정했다.
  
뉴스토마토 박상정 기자 aurapsj@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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