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6원 오른 1121.9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러시아 폭발 소식에 따른 안전자산선호로 상승 출발한 후 결제수요 우위 속 리스크 오프 여파로 1120원대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이어 "5일은 저점 인식 강화 속 대형 이벤트 경계로 제한적인 상승이 예상된다"며 "외국인 주식 투자자 스탠스가 변수"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16~1127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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