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모두투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신고가'
2017-04-04 09:10:38 2017-04-04 09:10:38
[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모두투어(080160)가 이익 개선 기대감에 신고가다.
 
4일 오전 9시8분 현재 모두투어는 전날보다 700원(1.83%) 오른 3만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만90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최민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1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703억원, 78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18%, 79.7% 늘어난 수치다. 특히 자유투어의 영업이익은 1억7000만원으로 인수 후 처음 분기 흑자 달성이 가능할 걸로 예상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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