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워레인져스:더 비기닝'…손익분기점 고지 눈앞
2017-04-03 14:53:26 2017-04-03 14:53:26
[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영화 ‘파워레인저스:더 비기닝’이 전세계에서 9,700만 불 이상의 수익을 거둬들였다고 3일 밝혔다.
 
사진 출처/모조 박스오피스(4월3일 기준)
 
국내 배급을 맡은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NEW’에 따르면 파워레인저스:더 비기닝이 지난 주말 북미지역 3,693개의 극장에서 상영됐으며, 6,500만 불을 거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독일, 홍콩 등 45개국에서 3,270만 불을 거둬들이며, 제작비 1억 불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NEW’는 영화 ‘파워레인저스:더 비기닝’이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벨기에, 스웨덴 등 주요 유럽 국가에서는 개봉을 하지 않아 흥행돌풍을 더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파워레인저스:더 비기닝’은 특별한 능력으로 태어난 파워레인져스가 절대 악에 맞서 전투를 벌이는 작품이다. 국내에는 오는 20일 개봉한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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