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2원 오른 1120.3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미국 보호무역주의 우려로 하락 출발했지만 저점 결제 수요로 하단 지지 후 낙폭을 축소했고 역외 차익실현도 유입되며 상승 전환했다"고 전했다.
이어 "22일은 하락 분위기가 지속될 것"이라며 "저점 인식 강화 여부가 주요 변수"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13~1127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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