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電 "기회는 커지고 승패는 극명해 질 것”
박경준 LG전자 한국지역본부장 전무
2010-01-13 12:00: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LG전자는 전문점 사장, 하이프라자 지점장 등을 초청해 12일부터 이틀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마케팅 컨퍼런스 2010'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박경준 LG전자 한국지역본부장 전무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기회는 점차 더 커지고 승패의 명암이 극명해지므로 시장에서 진정한 최고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 올해 중점추진과제로 ▲고객접점 경쟁력 ▲맞춤형 고객 관리 ▲성장 시장 등 3가지 부분에서 최고를 강조했다.
 
박 본부장은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 나왔지만 우리에겐 더 높은 목표가 있으니 다시 신발끈을 고쳐 매고 나가도록 하자"며 격려했다.
 
더불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역량 확보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많은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행사는 전문점과 하이프라자의 지난해 노고와 성과를 치하하고, 올해 마케팅 전략과 중점추진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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