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자영업자가 나와 맞는 업종을 찾기 위함이나 생계형 창업으로 창업 시장 내에 뛰어들고 있지만 부족한 창업 경험 및 지식으로 인해 실패의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다. 국세청에서 발표한 2016 국세통계연보 자료에 따르면 그해에 창업한 개인사업자 수는 106만 8000명에 달한다. 무한경쟁 창업 시장에서 은퇴 후 창업을 고려하는 이들은 창업 아이템에 대한 고민을 충분히 해봐야 한다.
예비창업자는 창업 전 소비자를 사로잡는 창업 아이템은 무엇인지, 나와 맞는 업종은 어떤 것인지 또는 수중에 내가 쥐고있는 예산은 얼마인지를 숙지해야 한다. 창업 아이템 중에서도 프랜차이즈는 인테리어나 음식 레시피를 본사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편리성의 이점으로 인해 많은 자영업자가 선호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 선택할 때 자영업자들이 중요시해야 하는 것은 해당 프랜차이즈 창업이 동일한 업종의 유사 브랜드와 어떤 차별점을 두고 있는가이다.
이를테면 요식업창업의 일종 프랜차이즈 업체인 다락마을은 기간을 정해 1년에 2~3번 메뉴를 리뉴얼하거나 신메뉴를 연구, 개발하여 본사 경영진으로서의 역량을 구축하는 동시에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에게 발 빠르게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해당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는 베를린, 모스크바, 도쿄 등 여러나라의 특징적인 음식과 찹스테이크를 결합시킨 독창적인 레시피로 명동에서 점심 식사나 을지로에서 데이트를 즐기려는 고객에게 외식 메뉴의 신선함을 선사한다.
또한, 다락마을의 경영진들은 소자본 대비 원활한 수익 창출 방법에 대한 정보 수집을 중요시하며, 동일한 업종의 유사 브랜드와의 차별점을 강구하여 가맹점을 모집한다. 가맹점주를 상대로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여 요식업 창업의 특징부터 창업에 대해 평소 궁금했거나 알지 못했던 부분을 캐치하게끔 돕는다. 다락마을 가맹점 방문,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메뉴 리뉴얼, 관리교육, 매장운영 관계법령 숙지 등 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전달한다. 이는 다락마을 홈페이지에 가맹점모집 관련 자세하게 기재된 사항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다락마을의 김오례 대표는 “빈번한 시장 조사를 통해 외식 시장에서의 고객층을 선정하는 업무 또한 중시한다”고 말을 전했다. 해당 요식업 프랜차이즈는 탄탄한 시장조사를 토대로 초보창업자에게 차별화되는 성공법에 대해 전수하며 시장 내에서 다락마을의 마케팅 전략 및 고객만족도, 수익성에 대해 전략적으로 접근한다.
또한, 해당 프랜차이즈는 유동인구나 상권의 특징을 살펴 그 지역과 아이템의 궁합이 잘 맞는지 파악하는 일도 중시한다. 캐주얼한 레스토랑인 다락마을은 대표 메뉴인 서울 찹스테이크+빠네 파스타를 비롯하여 2인 식사 기준 전메뉴를 1만 원대에 즐길 수 있다는 특징으로 특히 젊은층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일례로 명동 인근에 자리잡은 다락마을 본점은 명동에서 점심 식사나 을지로에서 데이트를 즐기려는 고객에게 가성비 높은 메뉴를 제공하며 젊은층의 선호도를 높이려는 일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외식 프랜차이즈 다락마을은 젊은층 유동인구가 많은 홍대, 합정 부근으로 가맹점 모집을 통해 오픈을 앞두고 있다. 또한 가맹점모집 시 예비 점주들에게 비용의 합리적인 부분을 내세우는 소자본 요식업창업을 지향한다.
한편, 다락마을 관련 창업 마케팅 및 본사에서 운영하는 창업 관련 시스템은 본사에 전화로 문의 할 수 있다. 또한, 명동에서 점심 식사나 을지로에서 데이트를 즐기려는 고객 및 단체 손님의 경우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메뉴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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