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하락…1,146.1원 마감(11.9원▼)
2017-03-07 17:41:36 2017-03-07 17:41:36
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9원 오른 1158.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3월 금리 인상 기대의 선반영 인식으로 하락 출발한 후 추가 상승이 제한되자 역외 롱스탑 매도 유입으로 1140원대로 진입했다"고 전했다.
 
이어 "8일은 이번주 고용지표 경계로 추가 매수세가 제한됐다"면서 "중국 지표 발표 결과가 변수"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40~1153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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