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4.5원 오른 1156.1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미국의 3월 기준금리 인상 기대 및 역외 숏커버에 1150원대로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어 "6일은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의 연설 내용과 미 고용지표 결과에 주목하며 환율이 움직일 것"이라며 "1160원의 단기 레인지 고점을 앞두고 숨고르기 장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47~1163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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