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LG CNS가 CPI솔루션과 공동으로 국가재난관리 통합상황실 구축에 나섰다.
통합상황실 구축은 재난사고에 대한 상황보고가 기관별로 따로 이루어지는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통합상황실 구축이 완료되면 각 상황실에서 취합하는 재난관련 정보가 통합적으로 모니터링되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해 진다.
이번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재난위기종합상황실과 소방방재청 재난상황실, 소방상황실 등이 통합돼 올해 3월부터 국가재난관리 통합상황실로 새롭게 거듭난다.
이철 LG CNS 공공2사업부 상무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재난관련 통합상황실 구축인 만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안전한 대한민국의 한 축을 담당하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사업을 맡은 LG CNS는 종합 IT 서비스 회사이며, CPI솔루션은 IT영상 및 상황실 구축 전문업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