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 전자담배 브랜드 베라쥬스가 라미야코리아, 다니엘코리아 그리고 베가의 협업을 통해 베라쥬스를 출시됐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정부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맞춰 까다로운 단계별 정제 기술의 제조 공정을 통해 탄생됐다. 환경부에서 지정한 니코틴 함유를 준수하며, 소비자의 안전과 유통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베라쥬스는 기존의 담배가 제공해주던 타격감을 연구를 토대로 개발한 정제기술로 순도 99.9% 니코틴을 토대로 선보인다. 해당 액상 제품은 30ml 기준 1%미만의 니코틴으로 확실한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해당 업체는 흡연자들의 흡연형태와 욕구를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각기 다른 흡연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성향을 충족시키는 것에 주력한다는 특징이 있다.
베라쥬스 액상 각 제품은 천연니코틴 농도의 함유량을 토대로 고를 수 있으며 3mg, 6mg, 9.5mg내에서 선택할 수 있다. 제품 역시 마일드 시가, 아이스 그린그레이프, 자두, 피치 등 현재 국내 생산 출시된 제품 15종 내에서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액상 제품의 경우 자신이 원하는 향, 타격감 등을 다양한 종류 내에서 시음해보고 환경부에서 지정한 정품 인증된 액상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하며 “베라쥬스 역시 흡연자들의 흡연 형태와 욕구를 감안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 각기 다른 흡연자들의 성향을 고려하여 고객마다 맞는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품을 개발, 보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베라쥬스는 국내 생산 15종 출시에 이어 다양한 액상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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