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하락…1,145.8원 마감(1.4원▼)
2017-02-09 16:49:28 2017-02-09 16:49:28
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원 내린 1145.8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엔화 강세로 하락 출발한 후 추가 움직임이 제한되며 1145원의 흐름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어 "10일은 미일 정상회담 내용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달러·엔 환율에 연동되는 움직임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36~115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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