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마감분석에서 메리츠종금증권 김태욱 차장은 최근 부진한 IT 업종 장비주는 향후 옥석 가리기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선전 중인 음식료업종은 저평가 메리트가 부각됨에 따라 비중을 늘리자고 조언했다. 다만 음식료는 단기급등이 부담이므로 저점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오늘 장을 정리하는 <마감분석>은 평일 오후 3시4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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