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감 이슈 Q&A
전화: 김선형 연구원(SH인베스트먼트)
미국증시가 2일(현지시간) 엇갈린 기업 실적과 금리 정책 불확실성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주요 종목 중 코스트코는 지난 1월 동일점포 매출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강세를 보였고, 랄프로렌은 스테판 라슨 CEO 사임 소식에 12% 넘게 급락했다.
<미국 마감 이슈> 코너에서는 미국 국경세 도입이 각국에 미치는 영향과, 우버가 4년 반 만에 대만 사업을 잠정중단키로 한 소식 등을 다뤘다.
※미국 현지 SH인베스트먼트 김선형 연구원과 뉴욕증시 마감 상황 및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미국 마감 이슈>는 평일 오전 6시45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