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원석 기자] 한국은행이 창립 60주념을 기념해 새 CI(Corporate Identity)를 도입해 사용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한은은 새 CI를 제정한 배경으로 설립 목적과 중앙은행으로서의 시각적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선진 중앙은행'으로 발돋움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은은 4일 2010년 시무식과 함께 새 CI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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