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예상 환율 범위 : 1,158원~1,168원
2017-01-26 10:49:18 2017-01-26 10:49:18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4.6원 내린 1161.4원에 출발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면서 "트럼프 불확실성 지속으로 달러가 약세를 지속하고 설연휴를 앞둔 수출업체의 네고 경계도 매수세를 위축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음주 FOMC와 미국 금리 인상 기대로 1160원 하단은 지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58~116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선영

생생한 자본시장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email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