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1원 오른 1169.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 전환으로 상승 출발했다"면서 "트럼프의 정책 이행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수출업체 네고 물량 유입으로 1170원대 상단은 제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60~117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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