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마감
출연: 김미연 캐스터
간밤 미국과 유럽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특히 뉴욕증시에서는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다시한번 사상최고가를 다시 쓴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인프라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되살아났다.
트럼프 대통령이 키스톤XL과 다코타 송유관 건설을 허용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소재섹터를 중심으로 시장이 상승했고, 기업들의 4분기 호실적이 이어지면서 투심을 개선시켰다.
유럽증시는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대부분 상승 마감했다.
주요 아시아증시는 혼조세였다. 일본증시는 하락했고, 중국증시는 사흘째 오름세를 보였다.
※미국, 유럽, 아시아증시 마감 상황과 특징주를 살펴보는 <글로벌 증시 마감>은 평일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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