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하드 브렉시트 우려+금융업 ↓...하락 마감
2017-01-18 10:27:44 2017-01-18 10:27:44
미국 마감 이슈 Q&A
웹캠: 김선형 연구원(SH인베스트먼트)
 
미국증시가 17일(현지시간) 하드 브렉시트 우려에 금융업종 약세가 더해지며 일제히 하락했다.
 
모건스탠리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4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급락했다. 월마트는 올해 총 1만명에 달하는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밝히며 상승 마감했다.
 
<미국 마감 이슈> 코너에서는 IMF가 인도의 2016~2017년 경제 성장 전망치를 7.6%에서 6.6% 하향조정한 점, 중국 자동차 딜러들이 기아차에 약 4060억원의 보상금을 요구한 점 등을 주요 이슈로 살피고, 주요 경제지표와 향후 일정을 점검했다.
 
※미국 현지 SH인베스트먼트 김선형 연구원과 뉴욕증시 마감 상황 및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미국 마감 이슈>는 평일 오전 6시45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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