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김기춘·조윤선 이번주 소환
2017-01-15 14:37:09 2017-01-15 15:02:28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문체부 장관을 이번주 소환한다고 밝혔다.
 
특검 관계자는 15일 "이번주 중 김 전 실장과 조 장관을 소환조사 할 계획"이라며 "소환시기는 별도로 서로 다른 시간에 소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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