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하락…1,194.6원 마감(13.7원▼)
2017-01-10 16:51:14 2017-01-10 16:54:11
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3.7원 내린 1194.6원에 장을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달러 약세 전환에 하락 출발 한 후 엔화의 추가 하락 등 아시아 통화 강세와 1210원대 가격 부담으로 포지션 정리 물량 유입되며 1190원대 진입했다"고 전했다. 
 
이어 "11일도 위안화 움직임에 연동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트럼프 연설과 옐런 연설 대기로 움직임이 위축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90~1200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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