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 1,197원~1,210원
2017-01-10 10:22:27 2017-01-10 10:25:43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5.8원 내린 1202.5원에 출발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안전자산선호와 미국 물가 우려로 약세로 전환된 달러의 영향을 받고 있다"면서 "브렉시트 우려 재점화와 위안화 불안으로 안전자선선호심리가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97~1210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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