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208.3원 마감(15.3원▲)
2017-01-09 16:43:48 2017-01-09 16:43:48
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5.3원 오른 1208.3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미달러 강세 전환으로 상승 출발한 후 아시아 통화 약세로 추가 상승을 보였다"면서 "1210원대 가격 부담으로 추가 상승은 제한됐다"고 전했다. 
 
이어 "10일도 달러 강세와 위안화 약세로 추가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면서 "위안화 연동 흐름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203~1220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선영

생생한 자본시장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email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