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6.7원 오른 1,193원으로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미국 달러 약세에 하락출발햇지만 역외 위안화 상승과 아시아 통화 약세에 상승전환했다"면서 "한·일 통화스와프 중단 소식도 매수심리를 강화하며 1190원대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이어 "9일도 달러 강세가 지속되며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고 위안화와 연동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85~1200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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