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마감분석에서 메리츠종금증권 양태준 대리는 연초 자동차주 강세와 관련해 업체 간 경쟁 심화·환율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내수회복 여부를 근거로 업황이 개선으로 돌아선 것으로 아니라고 판단했다.
그는 기아차의 경우 월봉기준 하락세이며 현대차는 바닥다지는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설명했다.
※마감분석은 평일 오후 3시40분에 방송되며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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