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 1,200원~1,212원
2016-12-28 10:22:27 2016-12-28 10:22:27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4원 오른 1208원에 출발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달러 강세 기대 지속으로 상승 출발했다"면서 "미국 지표 호조로 미국 금리 인상 기대가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연말 네고 유입과 당국 경계로 1210원선의 제한이 예상된다"면서 "거래량 부족으로 적은 물량에도 큰 변동성을 보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200~1212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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