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6.2원 오른 1207.6원에 장을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미국, 유럽 휴장으로 약보합권에서 출발했지만 연말 네고 유입이 약화되며 추가 상승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28일에는 달러 강세 기대에 따른 상승 압력이 지속되겠지만 당국의 연말 종가 관리 경계로 상단은 제한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200~1210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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