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엠에스는 "회사의 이익을 주주와 나누기 위해 이익소각을 위한 15만주(10억8000만원)의 자사주 취득을 했으며, 이는 주당 120원으로 배당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또 "1주당 5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함에 따라 이익소각과 현금배당을 합쳐서 올해 총 1주당 170원의 배당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주주가치 제고 노력에 화답하듯 주가는 오후 1시40분 현재 10%(800원) 오른 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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