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엘엠에스(073110)는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보통주 15만주에 대한 이익소각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를 위해 회사는 내년 2월1일까지 총 9억9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총 15만주를 취득해 이익소각을 할 예정이다.
엘엠에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앞으로 지속적인 매출성장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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