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마감분석에서 메리츠종금증권 양태준 대리는 향후 원달러 향방은 미국의 금리인상 횟수와 트럼프 정책데 달렸다고 판단했다.
그는 강달러 국면에선 신흥국 자금 유출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고 내년 1분기까지 달러강세 기조를 전망한다면서 외국인 매수는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마감분석은 평일 오후 3시40분에 방송되며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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