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1,198원~1,206원
2016-12-23 10:16:21 2016-12-23 10:16:21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5.9원 오른 1,205원으로 개장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달러 강세 기대에 1200원대 안착을 시도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어 "급해진 결제수요에 1200원원대 초반에서 수급상 공방이 펼쳐질 것"이라며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에 1200원대 중반에서 상단이 제한될 것"으로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98~1206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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