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9원 오른 1195.8원에 시작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1190원대 중반에서 등락을 보일 전망"이라면서 "연말을 앞두고 거래는 한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글로벌 달러 강세 기대에 상승 흐름이 유지될 것"이라며 "당국의 경계감과 수출업체 네고물량으로 1200원선 진입은 제한될 것"으로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91~119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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