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5원 오른 1193.9원에 장을 마쳤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외환당국 개입 경계감에 1190원대 초중반에서 무거운 흐름을 보였다"면서 "별다른 재료가 없는 가운데 실수급 위주의 거래가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이어 "22일에는 1200원선에 근접한 상황에서 당국의 개입 경계감으로 조정 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면서 "글로벌 달러 강세 기조에 하단은 지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87~1197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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