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마감
출연: 김미연 캐스터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과 유럽증시가 강세로 마감했다.
독일의 트럭 테러, 터키 주재 러시아대사의 피습사건 등이 벌어지며 유럽을 중심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됐지만 이날 증시에는 이에 대한 우려보다는 각종 호재들이 더욱 투심을 이끌었다.
뉴욕증시는 새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더해 연말을 앞둔 산타랠리가 펼쳐지고 있다.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는 다시한번 사상최고치를 높였다.
유럽증시는 기업 M&A 재료들과 이탈리아 은행 안정화 소식이 시장 상승을 이끌었다.
아시아증시는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일본증시가 연고점 행진을 재개했고 중국증시는 약세를 이어갔다.
※미국, 유럽, 아시아증시 마감 상황과 특징주를 살펴보는 <글로벌 증시 마감>은 평일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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