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LG CNS가 2010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김대훈 서브원 G-엔지니어링사업본부장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김대훈 대표이사는 지난 1988년 LG그룹 회장실 부장과 2002년 LG CNS 사업지원본부장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임원 인사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승진>
◇대표이사
▲ 김대훈 (서브원 G-엔지니어링사업본부장)
◇전무
▲ 김태극 (LG CNS 솔루션사업본부장 )
<신규선임>
◇상무
▲ 최철호 (LG CNS 금융서비스부문장)
▲ 김희경 (LG CNS 전자/ERP서비스부문 LG서비스담당)
▲ 예정현 (LG CNS 경영관리부문 재경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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