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83.9원 마감(5.4원▲)
2016-12-16 17:21:26 2016-12-16 17:21:26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5.4원 오른 1183.9원에 장을 마쳤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에 상승출발했지만 수급상 네고물량 우위에 1180원대 중반에서 상단이 제한됐다"고 전했다.
 
이어 "19일은 엔화·위안화 약세에 연동해서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면서 "결제수요 등으로 1180원대 초반이 지지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80~1190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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