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어주는기자)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2016-12-16 17:25:49 2016-12-16 17:25:49
제시 리버모어는 시골 빈농의 아들로 태어났고 초등학교 졸업 후에 어머니가 준 5달러를 손에 쥐고 보스턴으로 향했다. 15세에 주식매매를 시작했으며 21살 되던 해 그의 재산은 2500달러로 불어났다. 
 
다음은 1장 서문이다. 내가 초기에 배운 교훈 중 하나는 주식시장에는 새로운 것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투자라는 행위자체가 매우 오래전부터 행해져 온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주식시장에서 발생하는 어떠한 일도 과거에 일어났던 일이며 또한 미래에도 일어날 일이다. 
 
※<책읽어주는기자>는 매주 금요일 오후 1시에 방송되며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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