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무스탕으로 12월 공항패션 완성
2016-12-09 17:36:28 2016-12-09 17:36:28
[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배우 송지효가 12월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송지효는 9일 오전 10시경 화보 촬영을 위해 홍콩으로 출국하면서 스웨이드 재질의 퍼 카라 무스탕으로 따뜻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뽐냈다.
 
송지효는 이날 블랙(카키) 컬러의 무스탕으로 보온성과 페미닌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송지효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급스러워 보인다”, “무스탕 라인이 너무 예쁘다”, “송지효가 입으니 패션이 살아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무스탕은 시슬리 제품으로 기존 투박하고 무거운 무스탕 이미지를 탈피해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함께 세련된 컬러웨이가 특징이다.
 
특히 스웨이드에  퍼는 폭스와 토스카나로 매치해 고급스러움이 강조됐다.
 
앞서 버건디컬러의 무스탕은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입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종영된 JTBC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이아바’)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았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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