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의료용 레이저기기 제조업체인
루트로닉(085370)은 발광다이오드(LED) 관련 치료기기인 힐라이트(HEALITE)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루트로닉에 따르면 힐라이트는 830나노미터(nm=10억분의 1m) LED를 이용한 광 치료기기로 ▲ 각종 시술후 상처 치유 촉진 ▲ 피부 재생 ▲ 통증 완화 등의 효과가 있으며 통증과 부작용이 없고 별도의 회복기간이 필요 없다.
루트로닉은 "힐라이트는 1080개의 LED를 장착해 치료효과를 극대화한 제품으로 현재 국내 식약청 승인과 유럽연합 CE(Conformite Europeenne·불어, 유럽적합성) 승인이 완료된 상태이기에 국내와 유럽 등에 판매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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