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협력기업대출은 두산중공업과 납품계약을 체결한 1·2차 협력회사에 대해 생산자금과 운영, 구매자금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다.
이 상품은 기업은행이 두산중공업 협력회사에 대해 납품계약을 근거로 계약금액의 최대 80%까지 자금을 지원한다.
1차 협력회사에는 생산 및 운영자금을 지원하고, 2차 협력회사에는 구매전용카드를 통해 구매자금을 우대금리로 지원한다.
대출한도는 연간 매출액의 1/2 범위내이며, 최고 1.0%포인트 내에서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기준으로 약 1500개 중소기업과 약 3조원 규모의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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