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72.6원 마감(5원▲)
입력 : 2016-12-02 16:20:06 수정 : 2016-12-02 16:20:07

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5.0원 오른 1172.6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한일 통화스와프 협상 재개 중단 소식으로 장중 상승 전환됐고 수급상 결제 우위를 보이며 상승 압력이 지속됐다"고 전했다.
 
이어 "5일은 이탈리아 투표 결과에 따른 안전자선선호심리 부각 여부가 변수"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65~1180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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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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