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정보보호 전문가들이 "2010년을 DDoS 없는 한 해로 만들겠다"며 굳은 의지를 다졌다.
인터넷 정보보호 협의회,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국내 최고 정보보호 전문가 70여명이 14일 한자리에 모여 인터넷 정보보호 종합대책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이날 지난 6월 발대식을 통해 정식 출범한 인터넷정보보호협의회는 올해 분과위원회별 주요 연구 성과 발표와 함께 내년도 협의회 운영과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인터넷정보보호협의회는 민간 주도의 인터넷 정보보호 정책협의체로서 인터넷 정보보호 아젠다 발굴 및 미래정책방향 논의, 정책세미나 개최 등을 추진해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