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은 DDoS 없는 해로"
인터넷 정보보호協 종합대책안 논의
2009-12-14 17:55:5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정보보호 전문가들이 "2010년을 DDoS 없는 한 해로 만들겠다"며 굳은 의지를 다졌다.
 
인터넷 정보보호 협의회,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국내 최고 정보보호 전문가 70여명이 14일 한자리에 모여 인터넷 정보보호 종합대책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이날 지난 6월 발대식을 통해 정식 출범한 인터넷정보보호협의회는 올해 분과위원회별 주요 연구 성과 발표와 함께 내년도 협의회 운영과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인터넷정보보호협의회는 민간 주도의 인터넷 정보보호 정책협의체로서 인터넷 정보보호 아젠다 발굴 및 미래정책방향 논의, 정책세미나 개최 등을 추진해왔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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