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임원인사 단행…황현식 부사장 승진
부사장 1명·전무 2명·상무 7명
입력 : 2016-12-01 17:41:15 수정 : 2016-12-01 17:41:15
황현식 LG유플러스 부사장.사진/LG유플러스
[뉴스토마토 서영준기자] LG유플러스(032640)가 1일 이사회를 열고,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2명, 상무 신규 선임 등 7명이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황현식 부사장은 1962년생으로 한양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LG유플러스에서 MS본부장과 PS본부장을 맡았다. 박형일 전무는 1963년생으로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나왔다. LG유플러스에서 CR전략실 사업협력담당, CRO 정책협력담당을 맡았다. 김훈 전무 역시 1963년생으로 아주대 전자공학과를 나왔다. LG유플러스에서는 NW본부 기술부문장과 운영부문장을 거쳤다.
 
새롭게 상무로 선임된 7명은 ▲곽근훈(PS본부 호남영업담당 ▲정용일(PS본부 홈영업담당) ▲손종우(BS본부 e-Biz사업담당) ▲최창국(FC본부 기반서비스담당) ▲송대원(FC본부 지능디바이스개발팀장) ▲김대희(NW본부 Access기술담당) ▲강호석(빅데이터센터장) 등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실질적인 솔루션 제공을 통해 고객의 삶을 변화시키고 고객 중심의 가치를 창출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사업과 영업, 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했던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서영준 기자 wind09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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